© 포도뮤지엄9월 2일 ~팝업 & 전시
선혜원 아트 프로젝트 2.0 《흔들리는 것들의 안부》
삼청동
삼청동의 한옥 선혜원에서 모나 하툼·최성임·김윤수의 설치작품을 만나요. 식빵끈과 비닐처럼 익숙한 재료가 작품으로 바뀌고, 오래된 한옥과 어우러지는 모습을 천천히 둘러보세요.
코스 일정
- 모나 하툼·최성임·김윤수의 설치작품 감상
- 거미줄·식빵끈·비닐·골판지로 표현한 시간과 삶
- 오래된 한옥과 현대미술이 만나는 공간 둘러보기
참고 사항
카페나 맛집, 세부 동선은 취향에 따라 호스트와 함께 자유롭게 바꿀 수 있어요.
세부 일정과 시간은 호스트와 자유롭게 조율할 수 있어요. 일정에 따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