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에서 만나는 뱅크시 전시와 도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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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시는 거리의 이미지로 전쟁과 차별 같은 사회의 문제를 이야기해요. 《BANKSY STILL HERE》는 작품과 메시지를 전시장에 소개하고 거리의 벽을 재현해, 이미지가 놓인 장소까지 함께 생각하게 해요. 익숙한 도시의 장면이 어떻게 질문을 전하는 작품이 되는지 살펴보며, 여의도에서 거리 미술이 건네는 메시지를 직접 만나보세요.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더현대 서울 6층 ALT.1 지도 보기
뱅크시의 작품과 메시지를 소개하는 특별전이 열리는 전시장이에요. 거리의 벽을 재현한 공간에서 전쟁과 차별을 다룬 작품의 표현을 살펴볼 수 있어요.
호스트가 추천하는 여의도의 로컬 맛집 중 취향과 일정에 맞는 곳을 함께 정해요. 전시와 공원 산책을 마친 뒤 원하는 메뉴로 한 끼를 즐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