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성에서 시작해 제민천 따라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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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종합버스터미널, 공주역 등에서 픽업해 공산성에서 투어를 시작해요. 공산성은 경사가 완만해서 천천히 걸으면 1시간 30분 만에 다 둘러볼 수 있어요. 맑은 공기를 마시며 공주 시내가 한눈에 보이는 멋진 전경을 감상할 수 있어요. 공산성을 둘러본 후 고객의 취향에 맞는 맛집에 가요. 피탕김탕도 유명하지만 80년 된 삼계탕집, 생선구이 노포, 분식집, 한옥 양식집 등 다양한 맛집 데이터베이스가 있어요. 식사 후에는 밤 디저트를 먹으러 공주의 감성 카페에 가요. 소화도 시키며 제민천을 산책하면 하루가 완성돼요! 일정에 따라 한옥마을, 무령왕릉에도 가요.
1인당 시작가
₩100,000/인
₩100,000
1인당 ₩100,000